아주 축구회, 승부차기 끝에 우승

구 관내 국민생활체육 축구동호회 16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개 조로 나눠 조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아주 축구회가 승부차기 끝에 선후축구회를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동축구회와 수원축구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아주축구회의 조경호 선수가, 최다득점상에는 선후축구회의 이병현선수가 각각 수상했으며, 박필준 심판이 모범 심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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