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요원들은 제식훈련과 PT훈련, 헬기 레펠훈련, IBS 해상 훈련, 고무보트 ‘헤드캐리어’ 등 고된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구 관계자는 “공익요원 병영체험을 통해 능동적인 대처 능력과 인내력을 향상은 물론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공익근무요원 간 단결을 위해 ‘해병대 아카데미 훈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훈련에 참가한 이주홍(종합민원과) 공익요원은 “11미터 레펠훈련 등 힘든 훈련이었지만, 정신력과 인내력 등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는 공익요원 ‘해병대 아카데미 훈련’ 외에도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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