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브라질·가나, 7시 한국·아이티戰,23일까지 6개도시서 열려
1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8개국(U-17)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아이티와의 경기가 열린다.
이에 앞서 오후 4시부터는 브라질 對 가나의 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23일까지 8일간 개최되는 8개국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는 한국, 브라질, 가나, 아이티가 A조, 일본, 뉴질랜드, 미국, 나이지리아가 B조로 나뉘어 수원을 비롯한 울산, 고양, 천안, 창원, 광양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날 경기는 유료입장으로 일반 5천원, 청소년 3천원이며 단체할인가격은 3,000원이다.
한편, 오는 8월에는 FIFA세계청소년(U-17) 월드컵 축구 대회가 우리나라 8개 도시에서 열리며, 수원에서 개막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 031-228-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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