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필 의원(서둔·구운·입북동, 도시건설위)의 의정활동은 매주 1회 이상 동사무소를 방문해 현안과 민원을 청취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여기에 주민자치단체 월례회 등 지역구 주민 모임이나 회의에 빠지지 않고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체크한다. 또, 민원이 접수될 때마다 반드시 동장과 동사무소 직원, 필요하면 구청 담당직원과 동행해 현장을 방문한다.
접수된 민원은 해결 방안을 모색해 민원인에게 처리 여부를 반드시 통보해 주민의 소리에 응답하고 있다.
서둔동사무소를 비롯해, 권선구청의 공직자들은 “이종필 의원과 현장 방문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며 이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지역구에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아, 노인문제에 특히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이 의원은 모든 지역구 민원은 반드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원칙이다.
그는 현장 방문 중심의 지역구 활동을 펼치는 한편, 시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료조사와 관련 분야를 공부하며 치밀한 의정활동을 펼치기도 한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국정 업무에 대해 주민에게 홍보하며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자료 준비를 비롯해 보도자료 작성 업무 경험이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지난해 9월 정례회에서 시정질의 직전에 미리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과 시 공직자로부터 치밀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칭찬을 받았다.
2003년부터 서울 농생대 이전 당시 부지 활용을 비롯해 서수원권 개발에 대한 의견 개진 등 기초의원에 당선되기 전부터 이미 현장 정치인에 도전하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다는 이종필 의원.
현재 시의회 비행장 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이종필 의원은 현재 비행장 소음으로 인한 피해 현황과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용역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또 하나 이종필 의원이 의정활동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수원역 서쪽 출입구 설치를 비롯한 수원역 역세권 개발. 그는 2006년 9월 11일 시정질의를 통해 수원역 교통난 해소와 서수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원역 후문 설치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수원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서울대 농생대 부지와 수원 공군비행장 등 낙후된 서수원권의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의 최후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이종필 의원은 오는 7월에 있을 올해 1차 정례회에서 비행장 문제는 물론, 서수원권 개발의 출발이 될 KCC 부지 등 역세권 개발에 대한 집행부의 계획과 입장을 질의할 예정이다.
이종필 의원은 비행장과 수원역세권 개발 등 지역의 굵직한 이슈부터 동네 노인정 문제까지 주민 한 사람의 민원에도 언제든지 현장에 출동하는 ‘5분 대기조’의 자세로 의정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민원해소 적극적… 열정의 의정활동” <내가 본 이종필 의원> 이영인 서둔동장 이종필 의원은 지역구 내 노인 문제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쓴다. 수시로 지역구의 노인정을 순회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없나 세심하게 살핀다. 그리고 도시건설위원회 소속이어서 지역 내 건설 관련 민원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현장 방문을 반드시 실시할 정도로 열의가 대단하다. |
| “서수원권 ‘지속가능한 개발’에 온 힘” ▲역세권 개발, 농생대 부지 등 지역구가 수원의 관심 현안이 집중된 것이 특징인데. -역세권 개발의 경우, 후문 설치와 시민광장 조성, 대형 주차장, 회차로 설치 등 교통 분산을 위한 우회도로 기능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시 집행부와 협의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역세권 지역을 상업지구로 형성함은 물론 대단위 주거지역, 복지시설 등 주민 의견 수렴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상업지구로 지정하되, 업종 제한 등 용도지정 방안 마련을 위해 도시계획과 협의해 나가면서 유해시설 입지나 난개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농생대 부지 활용방안에 있어선 주민에게 1차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 지역에선 어떤 시설이든 빨리 활용방안이 나오길 고대하고 있다. 서울대 측의 부지 입찰 과정을 지켜보며 대응해 갈 생각이다. ▲다른 지역내 현안 사항이 있다면? -신분당선 연장선의 화서~호매실 구간 중간에 역사가 신설돼야 한다. 올해 1월 서수원터미널 등 장차 인구 유동량이 많이 발생할 지점에 역사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을 경기도를 통해 건설교통부에 건의했다. 지역 현안으로는 서호성당과 센트라하우스 부근은 수원역 우회도로 공사가 상당 부분 진척돼,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사고다발 지역이다. 우회도로 준공시점에 맞춰 육교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 ▲지역구 주민에게 한 말씀한다면? -본인의 의정활동을 모니터해 주면서 격려와 박수를 보내준 주민에 감사한다. 서둔동을 포함한 서수원권은 향후 발전 가능성이 풍부한 희망적인 지역이다. 이 지역이 신개념 개발로 주민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개발’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 비행장 소음, 역세권 개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희망과 용기를 갖고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리며, 불러만 주시면 어디든 곧바로 달려가 주민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