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재인증 실사보고서 작성, 8월중 WHO센터에 제출
수원시는 공인기간 만료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안전도시 재인증을 받기 위해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원 지역사회 손상지표 가구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 조준필 책임연구원이 나와 수원시내 2천 세대를 방문, 일상생활에서 입게 되는 손상에 관해 설문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수원시는 손상지표 가구조사 결과를 기초로 재공인에 필요한 실사보고서를 작성, 8월 중순 WHO 지역사회 안전증진협력센터에 제출하고 9월 중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11월께 재공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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