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의 날’

수원시는 26일을 지방세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의날로 정하고 시·구·동 5급이하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영치에 나선다.

오후 5시30분∼8시까지 전 공무원이 참여, 지정된 동사무소에 집결 3인 1조로 수원시 전 지역서 활동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