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등 참여 동북亞 사진교류전

한국사진작가협외 수원지부 주최로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서 동북아시아 사진교류전이 열린다.

한국 60명, 중국 32명, 일본 28명 등 123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모두 21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미를 주제로 한 사진과 중국, 일본 등 자매도시 사진작가 회원사진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