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율 다시회복세,동탄주변 성원상떼빌 낙찰가율 114%
아파트경매에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지옥션이 분석한바에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27일일까지 경기도의 낙찰가율은 93.4%로 지난 5월31일-6월13일분석기간 93.3%)과 비슷하다.
이는 지난 5월 84.8%로 잠시 주춤했던 낙찰가율이이 모습이 신도시발표 등을 계기로 다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4월 100.2%, 3월 110.1%의 강세를 보였던곳은 시흥, 안산, 파주, 평택, 화성 등이다.
이중 시흥시의 경우 이번 분석기간 동안 정왕동의 아파트가 대부분 100%이상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지역은 인천 송도까지 연결되는 제2외곽순환도로, 평택까지 연결되는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신안산선, 수인선연장사업, 제3경인고속도로 등 교통환경개선과 각종 개발호재가 뒤따르는 곳이다.
이번 분석기간중 최근 분당급신도시로 발표된 동탄2신도시 주변 동탄면 중리 성원상떼빌 26평형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억8,000만원에 감정되어 1차경매에서 한번 유찰된 후 지난달 22일 2차경매에서는 감정가를 뛰어넘는 2억543만1천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 114.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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