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 새마을 부녀회(회장 나금숙)는 지난달 28일 오전 수원사랑 장학재단을 방문해, ‘권선 사랑의 가게’ 운영 수익금 5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지난해 12월 권선구청 청사 1층에 개관한 권선 사랑의 가게는 주민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 6월말 현재 1천370여만원으로, 이중 500만원을 기탁했다.
권선구 청사 30여 평 크기의 권선 사랑의 가게는 30평 크기에 매장과 물품보관실 등을 갖췄으며, 권선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권선 사랑의 가게는 공휴일과 주말(토, 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물품 기증, 구입 문의:031-228-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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