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권영빈 대표 취임

▲ 권영빈 경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권영빈 경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권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발신적인 문화라야 세계적인 문화가 될 수 있다”며 “10년의 연륜을 바탕으로 경기문화재단이 창조적 발신기능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 대표는 중앙일보 사장과 주필, 논설위원을 비롯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교육개혁 위원 등을 지냈으며 삼성언론상, 위암 장지연 언론상, 서울시문화상, 중앙대 중앙언론문화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