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 노동청, 비정규직보호법 홍보 캠페인

▲ 경인지방 노동청 수원지청(지청장 서석주)은 지난 2일 비정규직 보호법에 대해 시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일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지청장 서석주)은 7월 1일부터 시행된 비정규직보호법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석주 지청장을 비롯해 노동부 산하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서석주 지청장은 “비정규직법이 산업현장에 원활하게 정착돼 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