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석주 지청장을 비롯해 노동부 산하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서석주 지청장은 “비정규직법이 산업현장에 원활하게 정착돼 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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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주 지청장을 비롯해 노동부 산하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서석주 지청장은 “비정규직법이 산업현장에 원활하게 정착돼 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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