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강당서 시상식,경영마인드 인정받아
김용서 수원시장이 6일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강당서 있을 예정인 제12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시상식서 최고경영자상 대상을 수상한다.
김 시장은 2002년 민선3기 시장 취임이후 10여 년간의 시의회 의원과 의장으로서의 행정경험과 오랜 기업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정에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접목시켜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 뿐 만아니라 만성적인 교통문제 해결등 삶의 질을 높인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 2차 전문심사와 인터뷰심사, 그리고 리서치기관을 통한 주민․공무원 만족도조사를 실시했고, 6월 12일 최종 심사위원회(위원장 손병두 서강대총장)의 심사를 거쳐 김용서 수원시장을 최고경영자 대상으로 선정한바 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지금까지 시정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성원해준 110만 수원시민과 불철주야 열심히 일해주신 3천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