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는 여름철을 맞아 50인 이상 집단급식소 98곳에 대해 이달말까지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식품위생팀과 명예식품위생감시원등 민간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점검에서 구는 식품 원재료 적정성및 관리상태 불량 원재료 사용 및 보관여부, 종업원에 대한 건강진당등 위생교육 이행여부 등을 중점 지도할 예정이다.
구는 또 위생점검과 함께 조리기구등 집단급시설에 대해 식중독균 간이키트검사를 실시, 보건소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위반급식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내용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