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애인들의 불편·고통 몸으로 느껴요

▲ ⓒ김기수 기자 kks@suwonilbo.kr
10일 오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 열린 '세상에서 가장 값진 장애체험학교'에 참가한 삼성전자 공과대학 학생들이 시각장애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장애체험은 장애인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불편과 고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회 제공과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원조방법을 습득함으로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해 동기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