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노인복지종합지원센터 건립

49억6천만원투입,우만동에 오는 2008년 10월준공목표

수원시는 오는 200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팔달구 우만동 557-1번지 등 2필지 937.8㎡ 면적에 노인복지시설인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시가 추진하는 종합지원센터는 노인복지법에 따른 재가노인복지시설호 주간보호시설, 가정봉사원 파견 센터의 기능을 하며 주간보호실, 단기보호실, 물리치료실, 의무실, 사무실, 방문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시설이 완공되면 그동안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음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종합적인 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인복지시설이 될것이다.

시 관계자는 “총공사비 49억6천4백만원이 투입되는 이사업은 앞으로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어려운 생활을 하며 노부모를 모시는 시민들에게 큰 도운이 될것이다”라며 “향후 노인문제를 미리대비해 복지시설을 확충해 나가 누구나가 노인을 모시는데 어려움을 한층 덜어주어 사회 안정망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