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의 창업이 도내에서 가장 활발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발표한 2/4분기 경기지역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경기지역 신설법인수는 2천105개로 전년동기대비 10.1%로 193개가 늘어 1/4분기에 이어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내수회복에 따른 제조업(76개),기타서비스업(96개)등의 창업이 증가한 반면 건설업은 경기부진으로 법인신설이 3개나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원지역 창업이 596개로 전체의 28.3%를 차지 가장 활발했다.전년동기 527개에 비해 69개가 늘었다.월별로는 4월 187개,5월 193개, 6월 216개로 늘어나는 추세다.
한편 2/4분기 수원지역 부도법인은 10개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개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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