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公-신한CTL컨소시엄 업무협약… 도내 문화·여행지서 할인 등 혜택
경기관광공사는 1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신한CTL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문화 및 여행지에서 포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기관광 사랑카드를 오는 10월부터 발급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르면 공사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CTL네트웍스로 구성된 신한CTL컨소시엄과 공동으로 경기관광사랑카드를 발급해 도내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마일리지, 쿠폰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관광사랑카드 소지자는 도내 경기사랑가맹점과 신한CTL카드(신용, 체크 등)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 이용할 경우 현금 할인 등 다양한 부가 우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공사는 이미 발급된 'CTL coupon & mileage 카드' 가맹점을 비롯해 현재 구축 중인 경기도여행 인터넷예약시스템 가맹점 등에서 현장 결제 뿐만 아니라 온라인 예약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관광 인터넷예약사이트는 오는 12월께 오픈 예정으로 도내 주요 맛집, 여행지, 숙박시설 등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와 연계코스를 제공하고 직접 예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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