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운영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센터장 허영호)이 임직원들이 재충전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의 가족 사랑을 돕고 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회사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가정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하고 임직원 가족들은 부모나 배우자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특히 150여 가족이 참여하고 있는 주말농장은 농촌 주민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오산, 화성시 서신면, 충북 괴산 둔율 마을등에 주말 농장을 운영하고있다.
주말 농장을 운영하는 임직원들은 주말과 휴일 등 시간이 날 때마다 가족과 함께 밭을 일구며 가족 화합을 다지고 자녀를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또 농민들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주말농장으로 분양해 수익도 올리고 지역특산물 판매도 높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화성시 소유 농장을 삼성전자의 주말 농장으로 분양한 김운배(56)씨는 " 농가의 수익도 올리고 농촌의 공휴지도 활용할 수 있는 잇점에다 도시민들의 방문이 많아져 농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도 바쁜 업무로 가족에게 소홀해지기 쉬운 힘든 임직원들을 위해 가족행복요리교실, 주말 가족 테마여행, 가족 건강 산행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족 사랑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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