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화성 성역화 사업으로 인하여 지난 5년간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팔달, 남향, 신안동을 통합하여 오는 8월 6일부터 행궁동을 개청, 업무를 시작한다.
행궁동 청사는 팔달구 화령전길 66번지 ( 현 신안동사무소)에 위치한다.
행궁동 법정동 현황은 팔달로 1.2.3가, 남창동, 영동, 중동, 구천동, 남수동, 남향동, 북수동, 장안동, 신풍동 이며 총면적 1.57㎢, 6천778세대 인구 1만5천446명이다.
개청식은 오는 8월 24일 오후5시부터 9시까지 행궁동사무소와 행궁앞 광장에서 개청기념축하 한마당 대축제로 있을 예정이다.
한편 팔달구는 행궁동 개청에 따른 업무 개시를 앞두고 개청준비단을 12개분야 15명으로 구성하여 행정의 누수와 차질없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하여 청사 시설개선 과 각종 공부정리, 통반장 및 직능단체 구성, 시민홍보 등 완벽한 준비를 추진 하고 있다.
팔달구는 이번 동 통합으로 인건비, 일반운영비, 청사매각대금 등 으로 34억3천5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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