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전자무역 전문기관인 EC21을 활용,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 무역업체에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마케팅 지원을 통하여 해외 전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
수원시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해외 영업망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 10곳을 선정,전자무역을 할수있도록 1년동안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바이어 발굴과 수출계약을 위한 제반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자무역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업체별 홈페이지 제작 및 신규 바이어발굴, 거래제의서 발송 등 온라인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006년도에 (주) 그린파워켐포(대표이사 장규철)등 10개업체에 대해 750만원을 지원해 24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자무역을 통한 해외마케팅 효과가 실제 수출증대에 있어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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