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철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

경기도는 탤런트 겸 DJ로 활동하는 박철씨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고양시 일산에 거주하는 박씨는 지난 4월 열린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앞으로 2년간 각종 공식, 비공식행사에 참여, 경기도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씨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경기도 홍보대사는 가수 장윤정씨, 인순이씨, 피겨 요정 김연아 선수 등을 합쳐 모두 14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