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5일 지역내 홀몸노인 100여분을 초청, 복달임행사를 가졌다.
부녀회는 무더운날씨에 건강하게 생활하실수 있도록 삼계탕, 개장국 등과 수박 등 과일을 대접했다.
정자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004년 5월부터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목요일 지하주방에 모여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및 부자가정 25게대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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