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송기헌)이 '1일 재래시장 체험'에 나선다.
침체돼 가는 재래시장에 활기를 북돋우고 상인들에게 의욕을 심어주고자하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돼 모두 7개 단체가 참여한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단체에서는 8월부터 지속적으로 매월 회의를 통해 재래시장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회의 개최 후 회식을 재래시장 이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