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백남준미술관 제2차 워크숍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은 창립 10주년기념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백남준미술관 관련 제2차 워크숍을 오는 16일 개최한다.

'백남준미술관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씨의 '“네트”-워크 안에서의 백남준미술관'과 前의재창작스튜디오 디렉터 백기영씨의 '미디어 예술가들의 국제적인 이동과 교류' 등이 발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백남준미술관 관련 워크숍은 경기도의 실험적이며 선진적인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백남준미술관의 역할, 백남준 작품등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231-8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