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환 세류1동장과 사회복지담당 직원은 홀몸노인과 장애우, 모∙부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실태와 주거상태를 확인하고 세대별로 고충상담을 진행하고 다.
8월 초까지 36세대를 방문한 세류1동은 도배·장판 교체를 요청한 4세대에겐 환경사업소 현장봉사단과 연계해 조치했다.
또, 동은 홀몸노인 도시락 지원과 가정도우미 파견을 요청한 2세대에 대해선 버드내 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연결해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는 노인상대 사기피해를 예방하고,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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