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선동 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기존 11개 프로그램에 ‘POP 예쁜 손글씨’ 강좌를 추가했으며, 모두 375명의 주민이 등록했다.
동 자치센터는 개강일인 8일 각 반별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강사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개강식에서 황경연 곡선동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여가선용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문화복지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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