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체험연수생들 선행 화제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송기헌)에서는 직장체험연수생들의 훈훈한 이웃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재 직장체험연수생인 조노을(20), 강승희(22)학생.

 행정 업무를 잘 처리함은 물론, 동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일찍 출근,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를 하고 저소득층 가정 13세대를 직접 방문, 사랑의 도시락도 배달하고 있다.

매탄 4동 관계자는 "찾아주는 사람이 그리운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친 소녀처럼 따뜻하게 말벗이 되어주고 있는 그들을 보니 감동이 밀려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