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주최하고 수원시, 시의회가 후원한 토론대회에는 2인1팀으로 총 25팀(50명)이 출전했으며, 이날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4팀이 ‘인터넷 실명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2위는 박민지-이주희(수일고 2)팀이, 3위는 김명선-정혜경(동우여고 2)팀, 4위는 고은송이-박수정(영덕고 2)팀이 각각 차지했다.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 고등학생 토론 대회는 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동아리인 ‘살맛회’가 주관해, 토론을 통한 민주사회의 소통방식을 습득하기 위해 매년 8월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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