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아트센터, 8월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21일 장안구 조원동 ’평화의 모후원’ 방문

▲ 삼호아트센터는 21일 장안구 조원동에 소재한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8월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가졌다.
수원 지역 최초로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삼호아트센터(이사장 이윤희)가 지난 21일 오전 장안구 조원동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음악회 ‘행복+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삼호아트센터의 8월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열린 이날 콘서트에서 바리톤 우주호외 8명의 남성성악가가 출연해 국내외 가곡과 가요곡을 선보였다.

삼호아트센터는 다음달 6일 오후 1시 경기도 파주에 소재한 ‘주 보라의 집’을 방문해 9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삼호 아트센터는 8월 정기 기획 공연으로 지난 18일 관악 앙상블 공연을 개최했으며, 25일 오후 5시엔 키네틱 국악그룹 ‘옌 - YEN’이 출연해 ‘하루애’라는 타이틀로 퓨전 국악 음악공연을 개최한다.

삼호 아트센터는 경기도와 수원 지역의 우수자원봉사자와 가족, 복지시설 봉사자, 군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337석 전 객석 무료초대로 공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