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 사랑 실은 '램프운동'

수원중부경찰서가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릴레이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랑의 향기 『램프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향기 『램프운동』은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어두운 곳의 램프 빛처럼 도움을 전해주자는 경찰의 릴레이식 봉사활동이다.

지난 9일  북문지구대 경위 고진관 등 8명이 장안구 영화동 소재 무료양노시설인 “감천장”을  방문,정성껏 마련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잡초제거등 환경정리와 함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서호지구대 최통일 팀장등 10명은 지난 13일 정신지체 시설인 “수봉재활원”을찾아 봉사활동을 펼쳤고 17일에는 동문지구대 김준 팀장등 12명이 무의탁 노인시설인 “사랑의 집”을  파정지구대 최만범 팀장등 9명은 지난 18일 사회복지법인 인 “효행원”을 방문 램프운동을 펼쳤다.

또 지난 21일에는 서문지구대 곽노운 팀장등 11명이 독거노인 채언례(당84세,여) 할머니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램프운동에 참여한 북문지구대 고진관 팀장은 "짧은 시간이나마 너무나 좋아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램프 운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