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8일 축구ㆍ농구 6경기… 화성행궁, 한국민속촌 등도 방문
경기도는 자매결연지역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의 청소년 축구ㆍ농구 선수단을 초청, 친선 경기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ㆍ중ㆍ일 3개국 자매결연지역을 순회하며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8일까지 수원, 고양, 안산 등지에서 축구 3경기, 농구 3경기 등 모두 6경기가 열린다.
또 대회 참가선수들은 수원 화성행궁, 용인 민속촌, 서울 동대문시장, 고양예술고등학교 등지를 방문하고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일본과 프랑스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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