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제15회 청소년종합예술제를 27일부터 9월5일까지 수원시 인계동 소재 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야외음악당 등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영상 등 5개 부문 19개 종목에 걸쳐 초ㆍ중ㆍ고등부별로 나눠 열리며 모두 1천70개팀, 5천738명이 참가한다.
종목별 입상자에 대해서는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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