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탄4동 중학생들 '사랑나눔동아리' 운동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이 지역 중학생들이 어려운 이웃들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랑나눔동아리’운동을 펼치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7월 매원중학교와 공동자매결연협약을 체결, 매월 2차례 각종 복지서비스를 하기로 했다.

동은 이달 말까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학생이 모집되면 봉사활동교육, 안전사고예방법, 건강관리등 교육을 시킨뒤 오는 9월부터 사랑나눔 동아리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학생들은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반찬배달 서비스지원활동을 비롯 장애아동과 놀아주기, 미취학아동 책읽어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