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료식엔 정자1동장과 시의원, 수료생과 학부모 등 참석한 가운데 모두 30명이 수료했으며, 이중 성적 우수자 5명은 주민자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과 부상으로 한자노트를 받았다.
동은 7월 25일부터 24일 사이 21일간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자성어·예절교육을 실시했다.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정연수(대평초1학년)학생은 “방학동안 한자와 예절에 대해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기뻤다”며 “개학하면 이곳에서 배운 사자성어와 예절교육에 대해 자랑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의 꿈나무들을 위해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친근한 곳으로 인식되도록 겨울방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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