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30일 정년 또는 명예퇴직 교원 591명에 대한 훈ㆍ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훈ㆍ포장을 받은 퇴직 교원은 황조근정훈장 60명, 홍조근정훈장 102명, 녹조근정훈장 113명, 옥조근정훈장 125명, 근정포장 68명, 대통령 표창 44명 국무총리 표창 32명, 교육부장관 표창 47명이다.
김진춘 교육감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수훈자들은 그동안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열정을 다해 인재양성에 매진해왔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교육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교직에 남아 있는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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