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의과대학 조준필 교수 ‘제주도 명예도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조준필 교수(47)가 제주도 명예도민이 됐다.

조준필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제주도 안전도시 공인 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그 결과 제주도가 수원시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WHO 공인 안전도시로 지정받게 된 공로가 인정됐다.

조 교수는 지난 7월 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있은 제주도 WHO 안전도시 공인식에서 제주도로부터 ‘제주도 명예도민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