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일 농협 하나로클럽서 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등 50여 품목
경기농림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농협과 공동으로 우수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14∼16일 서울 양재동, 창동, 수원, 성남, 고양 등 5개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진행되며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친환경농산물, 광역브랜드농산물 등 50여개 품목의 우수 농축산물을 선보인다.
재단측은 사은행사로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햇살드리 햅찹쌀(500g)',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잎맞춤배 세트(4개)'를 증정하고 경품이벤트를 열어 매일 5명에게 '이천 임금님표쌀'(20㎏)을 선물한다.
또 대형 시루에 경기미로 만든 송편과 백설기를 815명에게 나눠주는 '한가위 815 떡잔치'도 열고 감악산 머루주 시음회, 인절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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