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9일 '건강의학정보, 바로 읽고 바로 쓰기'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의 일환으로, 의료와 멀티미디어의 상호 관계와 역할을 생각해 보자는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메디컬 드라마의 현재와 미래'를 다룬 첫 회에 이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홍수를 이루는 건강의학정보 중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좋은 정보를 가리기 위해 어떤 제도와 노력이 필요한지 살펴볼 예정이다.
19일 오후 1시부터 아주대학교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아주대 의대 교수와 대한의사협회 관계자, 보건복지부 담당자, 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 소장, 의학전문 기자 등이 참가해 의견을 발표하고 토론한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 문의는 아주대의료원 홍보팀(☎ 031-219-536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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