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여주군 해바라기 마을서 8일 놀토 현장체험학습

이날 체험학습은 해바라기 마을에서 천염염색, 고구마 캐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친화적인 한약재로 주로 쓰이는 소목과 치자 등을 이용해 천연염색 체험은 물론 고구마 캐기 체험도 실시했다.
학습에 참가한 한 학생은 “절구에 직접 찧어 만든 인절미가 맛있었고 고구마를 캘 때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오는 10월, 11월 놀토에도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으로 세계문화 비교체험과 문화재 탐방체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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