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박은덕ㆍ고영배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수원 아주대학교는 박은덕(36ㆍ에너지시스템학부), 고영배(38ㆍ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청정화학공정 개발과 수소 제조 및 연료전지 시스템 관련 촉매연구를, 고 교수는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와 이동컴퓨팅 분야 연구 업적을 각각 인정받아 2008년판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된다고 아주대는 설명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마르퀴스 후즈후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인명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