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축구단이 올 시즌 통산 관중 40만을 돌파하며 K리그 흥행역사를 다시 한 번 새로 썼다
지난 15일 수원은 빅버드 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상무와의 경기에서 2만5천17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시즌 통산 관중 40만 돌파 신화를 2년 연속 달성했다.
1999년 K리그 최초로 시즌 총관중 40만 돌파의 대기록을 수립하며 K리그 40만 관중 시대를 처음 연 수원삼성은 2004년에도 40만 관중을 돌파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06년에 44만6천724명의 관중으로 40만 관중 기록을 달성한 바 있는 수원은 올해 연속 기록 달성으로 K리그 사상 최초 2년 연속 40만 관중을 기록한 구단이 됐다. 또, 유일하게 통산 4회 40만 관중 달성의 대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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