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수원화성운영재단 창립식

수원화성운영재단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성과 역사적 계승자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국제 관광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문화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일을 맡는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화성행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재단 창립식을 갖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재단이 역사적, 문화적 자긍심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팔달구 행궁길 185번지에 자리잡은 수원화성운영재단은 지난 1월 ‘수원시 수원화성운영재단 설치및조례’를 공포하고 9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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