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은 14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김복련 선생의 살풀이 춤 공연을 개최한다.
또, 11월 13일까지 도 무형문화재인 김순기 소목장과 김종욱 단청장의 기획 전시가 이어진다. 공연과 전시 장소는 수원천 변 화홍문 앞에 있는 수원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031-228-4613, 3887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