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 ‘사랑의 분식체험’수원일보입력 2007.10.08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정하 기자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이밸리는 지난 5일 난치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분식체험’을 통한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영호 전무를 비롯해 외국인 연구원 등 2만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이날 분식으로 절약된 식자재 비용 2천여만원은 전액 불우 이웃을 돕기 성금으로 기탁됐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