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연예봉사단(단장 전병찬)이 지난달 29일 아름다운 선율과 음악으로 군장병들에게 찾아가 작은 음악회 콘서트를 갖고 장병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효사랑연예봉사단은 국군의날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육군제 75보병사단 철마부대를 방문 색소폰 동호인과 가수 등이 가을 음악 콘서트를 갖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건전하고 즐거운 군 병역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열였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장병들이 색소폰연주 기타연주, 동아리 댄스 등 숨은 장기를 마음껏 뽐냈으며 연예봉사단 소속 색소폰 동호인들이 아름다운 선율의 색소폰연주로 화답했다.
전병찬 회장은 “앞으로도 효사랑운동과 함께 장병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종종 마련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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