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팔달산에 있는 강감찬 장군 동상 이전을 위한 고유제가 23일 동상 앞에서 열렸다.
강감찬 장군 동상은 지난 36년간 팔달산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2008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성신사 복원공사를 위해 내달까지 광교공원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날 고유제에는 화성사업소 김충영 소장이 제주로 참여했고, 윤여빈 성균관전례의원이 집례, 김준혁 학예연구사가 독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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