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호회 페스티벌

삼성전자가 지난 24일 낯 12시부터 1시간동안 사내 식당 앞 광장에서 '삼성전자 동호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열린 삼성전자 동호회 페스티벌에서는 힙합댄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응원동호회, 색소폰 동호회 등 공연단의 다채로운 끼를 선보였다.
 
삼성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동호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수희 사원은 "사내 이런 페스티벌은 직원들의 건강한 에너지의 발산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 김영대 과장은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유연하고 창의적인 생각의 에너지를 재충천 하게 된다"며 "그런 창의적인 생각이 업무 성과로 이어져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원동력이 될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8천여명의 사원들이 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