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차관호(59세) 씨는 지난 25일 오후 2시에 수원사랑 장학재단을 방문, 영농보상금 413만원을 수원사랑 장학회에 기증했다.
평동 장학회 후원회장인 차관호씨는 본인이 소유한 땅의 일부가 도로 개설 부지로 포함되어 받은 영농보상금 전액을 수원사랑 장학재단에 기증한것이다. 통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차관호씨는 평동에서 추진하는 '사랑의 119'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