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초교부지서 기공식,7천여세대 2010년 11월 준공예정
행정․업무복합도시와 자족형 신도시건설, 명품 신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광교신도시가 11월 5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7천여 세대의 시범단지 공사에 들어간다.
5일 오전 11시부터 옛 산의초등학교 부지(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인근)에서 개최되는 기공식은 터다지기 풍물패 길놀이 퍼포먼스(수원화성재인청 농악단)를 시작으로 홍보동영상 상영,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모듬북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그리고 광교신도시의 첫 시공을 알리는 발파식과 부대행사로 광교 사진·동영상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마련됐다.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우선 착공하는 시범단지는 영통구 이의동와 용인 상현동 일대 106만7천184㎡ 면적에 7천189세대(수원시 3천664세대, 용인시 3천525세대) 규모로 2010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경기도와 수원시, 경기지방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광교신도시는 총면적 약 1천128만2천㎡규모에 수용인구 7만7천500명명으로 계획하고 있는 수원시 이의동, 원천동 등과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원에 자족형 명품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5일 오전 11시부터 옛 산의초등학교 부지(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인근)에서 개최되는 기공식은 터다지기 풍물패 길놀이 퍼포먼스(수원화성재인청 농악단)를 시작으로 홍보동영상 상영,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모듬북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그리고 광교신도시의 첫 시공을 알리는 발파식과 부대행사로 광교 사진·동영상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마련됐다.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우선 착공하는 시범단지는 영통구 이의동와 용인 상현동 일대 106만7천184㎡ 면적에 7천189세대(수원시 3천664세대, 용인시 3천525세대) 규모로 2010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경기도와 수원시, 경기지방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광교신도시는 총면적 약 1천128만2천㎡규모에 수용인구 7만7천500명명으로 계획하고 있는 수원시 이의동, 원천동 등과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원에 자족형 명품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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