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수원시어머니합창단과 수원밀알선교단 주최로 수원시어머니합창단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수원시어머니합창단 자선음학회로 수원밀알선교단의 수화찬양과 에콰도르의 차니라띠노연주단의 특별공연도 있었다.
조순애단장은 "수원어머니합창단은 올해 24년이 됐고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해왔다"며 "더불어가는 사회에 어려운이웃을 돕는 자선음악회를 열어 기쁘다"고 말했다.
3부공연에는 음악회수익금 전액을 장애인단체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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